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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명언 17888345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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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류수빈 조회 13회 작성일 2026-09-08 11:29:13 댓글 0

본문

"오늘 엄마가 죽었다. 아니 어쩌면 어제.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 통 받았다. '모친 사망. 명일 장례식. 근조(謹弔).' 그것만으로써는 아무런 뜻이 없다. 아마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." — 알베르 카뮈 17888345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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